본인인증 한 번이면 8개 카드사에 동시에 가심사가 들어갑니다. 카드사마다 따로 조회할 필요 없어요.
주민등록번호 입력 후 간편인증 한 번으로 끝. 카드티라노는 정보를 저장하지 않아요.
한 번의 조회로 8개 카드사에 동시에 가심사를 넣습니다. 여러 번 조회해도 신용조회는 1건이에요.
발급 가능한 카드사와 예상 한도를 리스트로 한눈에. 가심사 결과이며 실제 발급·한도와 다를 수 있어요.
여러 카드사를 한 번에 조회해도 실제 신용조회는 1건으로 처리됩니다. 가심사(사전 조회) 방식이라 조회 이력이 신용점수에 반영되지 않아, 마음 편히 확인만 해볼 수 있어요.
세 서비스 모두 8개 카드사를 한 번에 조회합니다. 편한 쪽에서 시작하세요.
네, 없습니다. 8개 카드사를 한 번에 조회해도 실제 신용조회는 1건으로 처리되는 가심사 방식이라 신용점수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만 19세 이상이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금융이력이 부족한 씬파일러도 조회할 수 있어요.
가심사(사전 조회) 결과이며, 실제 발급 여부와 한도는 카드사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니요. 카드티라노는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의 한도조회 서비스를 소개·연결할 뿐이며, 조회·심사·발급의 주체가 아닙니다.
신용정보를 조회하는 행위 자체는 신용점수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NICE평가정보가 안내합니다. 다만 서비스마다 조회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신용점수 영향 없음’ 고지를 확인하세요. 가심사 조회와 실제 카드 발급 신청을 여러 차례 반복하는 것은 구분해야 합니다.
가심사에서 전부 막혔다면 대개 소득 증빙이 걸린 경우예요. 이때는 계좌에 쌓아둔 평균 잔액(평잔)을 소득 대신 증빙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여신금융협회 모범규준이 잔액증명서(최근 6개월 평균잔액)를 소득 자료 대체 증빙으로 인정합니다.
소득이나 신용점수가 기준에 못 미쳐도, 계좌에 유지된 평균 잔액(평잔)을 카드사가 상환 능력의 근거로 인정하는 발급 방식이에요.
예를 들어 3개월(약 90일) 기준이라면, 90일 동안 매일의 잔액을 모두 더해 90으로 나눈 값이 평잔이에요. 그래서 하루만 큰 금액을 넣어도 평균은 거의 오르지 않습니다.
공식 발급 요건과 카드사별 평잔 수준, 신청 전 주의사항을 탭으로 나눠 확인하세요.
평잔 발급은 편법이 아니라, 위 모범규준이 소득 자료를 대신할 수 있는 증빙으로 금융자산 평균잔액을 인정하기 때문에 가능한 방식이에요.
위 금액·기간은 카드사가 공식적으로 공개한 심사 기준이 아니라, 발급 사례로 알려진 참고 수치입니다. 추정 표시 항목은 공개된 사례가 적어 유사 카드사 수준으로 추정한 값이에요. 실제 심사는 평잔 외에 신용점수·부채·거래 이력을 함께 평가하며 시기와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준을 충족해도 발급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신용점수 기준까지 대체하지는 않아요. 연체 중이거나 카드사 신용점수 기준에 미달하면 평잔을 채워도 부결될 수 있습니다.
신청 직전에 큰 금액을 잠깐 넣는 건 의미가 없어요. 카드사가 요구하는 기간 내내 평균 잔액이 기준 금액 이상이어야 합니다.
은행에 방문해 잔액증명서를 떼지 않아도, 신청 단계에서 마이데이터(오픈뱅킹) 연동으로 타행 평잔까지 확인됩니다.
토스·카카오페이는 신청 단계에서 마이데이터(오픈뱅킹) 연동으로 계좌 평잔이 자동 증빙돼요. 플랫폼을 고르면 평잔 발급을 지원하는 카드사와 이번 달 진행 중인 캐시백을 함께 볼 수 있어요.
| 플랫폼 | KB국민 | 신한 | 현대 | 삼성 | 하나 | 지원 |
|---|---|---|---|---|---|---|
| 토스 | 지원 | 지원 | 지원 | 지원 | 지원 | 5개사 |
| 카카오페이 | 미지원 | 지원 | 지원 | 미지원 | 지원 | 3개사 |
카드 상품·캐시백은 각 플랫폼에서 진행 중인 이벤트 기준이며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금액은 발급·결제 기본 조건으로 받는 주요 캐시백 기준입니다.
플랫폼 가심사에서 ‘불가’가 나왔더라도 자동 조회에 반영되지 않은 소득·재산 자료가 있을 수 있어요. 카드사 앱·홈페이지·고객센터·영업점 등 공식 채널에서 추가서류 제출이 가능한지 문의해 보세요.
소득에서 연간 채무상환 부담 등을 고려한 결제 여력을 확인해요.
고객센터·유선 심사상담·영업점에서 추가로 인정되는 자료와 제출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제출 자료 누락이나 사실관계 오류가 의심되면 카드사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주의 · 고객센터를 통한 이의신청이나 재검토 요청은 자료 누락·사실관계 오류·절차상 문제를 확인하는 과정이며, 별도의 승인 경로가 아니고 발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추가서류를 제출해도 발급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최종 발급 여부와 한도는 카드사의 결제능력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소득 증빙이 어려울 때, 계좌에 일정 기간 유지된 평균 잔액(평잔)을 카드사가 상환 능력의 근거로 인정해 심사하는 방식이에요. 금융감독원·여신금융협회 「신용카드 발급 및 이용한도 부여에 관한 모범규준」이 금융기관 잔액증명서(최근 6개월 평균잔액)를 소득 자료를 대신할 수 있는 증빙으로 인정하기 때문에 가능한 방법입니다.
아니요. 평잔은 소득 항목을 대체할 뿐이고 신용점수 기준까지 대체하지는 않습니다. 연체 중이거나 카드사 자체 심사 기준에 미달하면 평잔을 채워도 부결될 수 있어요. 평잔은 발급을 보장하는 조건이 아니라 발급 가능성을 높이는 절차입니다.
평잔은 기간 중 매일의 잔액을 모두 더한 금액을 그 기간의 일수로 나눈 값이에요. 예를 들어 3개월(약 90일) 기준이라면 90일 동안 매일의 잔액을 더해 90으로 나눕니다. 그래서 신청 직전 하루만 큰 금액을 넣어도 평균은 거의 오르지 않습니다.
네. 계열 은행 계좌를 확인할 수 있는 은행 계열(신한·KB국민·하나 등)은 3~6개월 30만~80만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고, 타행 잔액을 증빙받는 비은행 계열(삼성·현대 등)은 6개월 50만~100만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어요. 카드사가 공식 공개하는 기준이 아니라 발급 사례로 알려진 참고 수치이며, 시기와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니요. 토스·카카오페이 등에서 신청하면 마이데이터(오픈뱅킹) 연동으로 타행 계좌의 평잔까지 자동으로 확인돼요. 잔액증명서를 발급받으러 은행에 방문하지 않아도 됩니다.
신청은 가능하지만 카드사 직접 채널의 기준이 더 낮다는 뜻은 아닙니다. 가심사에 반영되지 않은 소득·재산 자료가 있다면 추가서류 제출 가능 여부를 먼저 문의하세요. 실제 발급은 카드사의 결제능력 심사로 결정됩니다.
아닙니다. 이의신청은 자료 누락, 사실관계 오류, 절차상 문제 등을 확인하는 과정이며 발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먼저 카드사 고객센터에서 심사 결과와 추가서류 제출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햇살론카드는 신용카드 이용 혜택에서 소외된 저신용자의 금융상품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서민금융진흥원이 보증하는 신용카드예요.
주의 · 개인별 신용도와 카드사 심사를 거치므로 발급 및 한도는 보장되지 않습니다.
공식 안내 · 새 탭에서 서민금융진흥원으로 이동
참고: 금융위원회는 2026년 7월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청년·외국인 등 금융이력 부족자를 위해 대안신용평가를 활용한 신용카드 발급을 추진한다고 밝혔어요. 구체적인 신청 조건과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금융위 발표 원문 · 공식 안내
· 본 페이지는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의 한도조회 서비스를 소개·연결하며, 카드티라노는 조회·심사·발급의 주체가 아닙니다.
· 조회 결과는 가심사 결과이며 실제 발급 여부·한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신용점수에는 영향이 없으며, 만 19세 이상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각 서비스의 운영 및 개인정보 처리는 해당 플랫폼(네이버파이낸셜·카카오페이·비바리퍼블리카) 및 각 카드사의 책임입니다.
· 대상 카드사(8): KB국민 · 롯데 · 신한 · 현대 · 우리 · 하나 · BC ·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