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연회비 캐시백이라도 누가 받을 수 있는지는 카드사마다 다릅니다. 특히 “신규”의 진짜 기준은 결제이력(대개 직전 6개월)뿐 아니라 과거에 그 카드사 이벤트 혜택을 받은 적이 있는지(장기 신규 기준)인데, 이 창이 롯데·현대 1년부터 IBK 2년, 신한·삼성은 2022년부터(약 4년)까지 큰 차이가 납니다. 받은 뒤 해지 시 환수까지 8개 카드사를 한눈에 비교하세요.
핵심 요약
“장기 신규” 기준이 핵심 — 결제이력(직전 6개월)보다 “그동안 이벤트 혜택을 받은 적 없어야”가 더 센 문턱입니다. IBK 직전 2년, 신한·삼성 2022년부터(약 4년), BC 2021년부터(약 5년) — 예전에 캐시백 한 번 받았으면 오래 대상에서 빠집니다.
“12개월 룰”이 환수 표준 — 대부분 카드사가 혜택 받은 뒤 1년 내 해지하면 캐시백을 도로 환수합니다.
롯데는 환수 예외 — 사후 환수 조항이 없는 대신, 사전 자격(결제이력·이벤트 이력·마케팅 동의)이 가장 촘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