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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티라노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다 받게.

카드 혜택은 분명히 거기 있습니다. 다만 너무 흩어져 있고, 너무 자주 바뀝니다. 그 손해를 끝내려고 — 카드티라노가 나섰습니다.

정보의 비대칭

같은 카드인데,
받는 혜택이 다릅니다

토스·카드고릴라·아정당·카카오페이·뱅크샐러드. 같은 카드를 발급해도 어디서 받느냐에 따라 캐시백이 수십만 원씩 차이 납니다. 그리고 그 금액은 매달 바뀝니다.

혜택 정보는 카드사와 플랫폼만 훤히 알고, 정작 받아야 할 사용자는 모릅니다. 우리는 이 정보의 비대칭이 카드 시장에서 가장 불공평한 지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같은 카드 · 같은 달 · 플랫폼별 캐시백
트래블 캐시백 카드
토스
14만
아정당
11만
고릴라
9만
카카오
8만
뱅샐
7만
같은 카드인데 최대 2배 차이. 어디가 가장 많이 주는지, 직접 비교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한눈에 비교

흩어진 혜택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6개 발급 플랫폼의 신규 발급 캐시백, 가맹점 결제 할인, 무이자 할부까지 — 매달 수집하고 분석해, '가장 많이 주는 곳'을 골라 한눈에 보여드립니다.

"이 카드, 어디서 받아야 제일 이득이지?"에 대한 답을, 검색 없이.

복잡한 건 우리가 할게요. 당신은 가장 이득인 결과만 보면 됩니다.

6개 플랫폼 → 가장 이득인 1곳
토스최고14만원
아정당11만원
카드고릴라9만원
카카오페이8만원
뱅크샐러드7만원
네이버페이6만원
우리가 꿈꾸는 것

카드 시장의 스카이스캐너를
꿈꿉니다

항공권을 살 때 우리는 더 이상 항공사 사이트를 일일이 돌지 않습니다. 한 곳에서 모든 항공사를 비교하고, 가장 싼 항공권을 찾으니까요.

카드도 그래야 한다고 믿습니다. 모든 발급 플랫폼의 혜택을 한 화면에서 비교해, 가장 이득인 곳을 찾는 곳. 카드티라노가 그 자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6개
발급 플랫폼 통합 비교
매달
전수 수집·재분석
4인
사이트·사업·마케팅·분석 전문
곁의 전문가

데이터를 읽는 공룡 넷

자동화만으로는 '진짜 좋은 카드'를 가려낼 수 없습니다. 조건의 함정, 실적의 무게, 갱신 시점의 미묘한 차이는 결국 사람이 읽어야 하니까요. 그래서 카드티라노 곁에는 사이트를 만든 사람과 사업·마케팅·분석을 맡은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창립자 · 메이커
에오랍토르
최초의 공룡
카드티라노를 기획하고, 만들고, 디자인했습니다. 가장 먼저 나타난 공룡처럼 — 이 모든 것의 시작.
캐시백·이벤트 분석
마이아사우라
좋은 건 놓치지 않습니다
매달 바뀌는 캐시백과 발급 이벤트를 꼼꼼히 살펴, 가장 이득인 것을 골라냅니다.
마케팅 총괄
프테라노돈
멀리, 빠르게 알립니다
카드티라노가 찾은 가장 이득인 선택을, 필요한 사람에게 가장 빠르게 전합니다.
CBO · 사업 총괄
브라키오
크게, 멀리 내다봅니다
서비스가 단단히 설 수 있는 사업 기반을 다지고, 카드사·플랫폼 등 파트너와의 협업을 만들어 카드티라노가 더 멀리 나아갈 길을 엽니다.

데이터가 숫자를 모으고, 전문가가 그 숫자에 맥락을 입힙니다. 그래서 카드티라노의 추천에는 늘 근거가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

혜택은 부지런한 사람만의
것이 아니어야 합니다

정보를 더 가졌다는 이유로 누군가는 더 받고, 모른다는 이유로 누군가는 덜 받는 일. 카드티라노는 그 격차를 메우려 합니다.

누구나,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다 받는 것. 그게 우리가 만들고 싶은 카드 시장입니다.

CARDTYRANNO

데이터로 카드 혜택을 큐레이션하는 핀테크 스타트업입니다. (운영: 쥬라기랩스) 오직 사용자 편에서, 흩어진 혜택을 모으고 분석해 가장 유리한 선택을 안내합니다.

가장 강한 포식자가 먹잇감을 놓치지 않듯 — 당신이 받아야 할 혜택도, 카드티라노가 놓치지 않겠습니다.

이번 달, 당신에게
가장 유리한 선택은?

매달 쌓이는 데이터와 전문가의 시선으로 카드티라노가 안내합니다.

한눈에 비교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