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혜택은 분명히 거기 있습니다. 다만 너무 흩어져 있고, 너무 자주 바뀝니다. 그 손해를 끝내려고 — 카드티라노가 나섰습니다.
토스·카드고릴라·아정당·카카오페이·뱅크샐러드. 같은 카드를 발급해도 어디서 받느냐에 따라 캐시백이 수십만 원씩 차이 납니다. 그리고 그 금액은 매달 바뀝니다.
혜택 정보는 카드사와 플랫폼만 훤히 알고, 정작 받아야 할 사용자는 모릅니다. 우리는 이 정보의 비대칭이 카드 시장에서 가장 불공평한 지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6개 발급 플랫폼의 신규 발급 캐시백, 가맹점 결제 할인, 무이자 할부까지 — 매달 수집하고 분석해, '가장 많이 주는 곳'을 골라 한눈에 보여드립니다.
"이 카드, 어디서 받아야 제일 이득이지?"에 대한 답을, 검색 없이.
복잡한 건 우리가 할게요. 당신은 가장 이득인 결과만 보면 됩니다.
항공권을 살 때 우리는 더 이상 항공사 사이트를 일일이 돌지 않습니다. 한 곳에서 모든 항공사를 비교하고, 가장 싼 항공권을 찾으니까요.
카드도 그래야 한다고 믿습니다. 모든 발급 플랫폼의 혜택을 한 화면에서 비교해, 가장 이득인 곳을 찾는 곳. 카드티라노가 그 자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자동화만으로는 '진짜 좋은 카드'를 가려낼 수 없습니다. 조건의 함정, 실적의 무게, 갱신 시점의 미묘한 차이는 결국 사람이 읽어야 하니까요. 그래서 카드티라노 곁에는 사이트를 만든 사람과 사업·마케팅·분석을 맡은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데이터가 숫자를 모으고, 전문가가 그 숫자에 맥락을 입힙니다. 그래서 카드티라노의 추천에는 늘 근거가 있습니다.
정보를 더 가졌다는 이유로 누군가는 더 받고, 모른다는 이유로 누군가는 덜 받는 일. 카드티라노는 그 격차를 메우려 합니다.
누구나,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다 받는 것. 그게 우리가 만들고 싶은 카드 시장입니다.
데이터로 카드 혜택을 큐레이션하는 핀테크 스타트업입니다. (운영: 쥬라기랩스) 오직 사용자 편에서, 흩어진 혜택을 모으고 분석해 가장 유리한 선택을 안내합니다.
가장 강한 포식자가 먹잇감을 놓치지 않듯 — 당신이 받아야 할 혜택도, 카드티라노가 놓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