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이터 활용발급

소득 증빙이 어렵다면,
평균 잔액으로 살펴봐요

소득이나 신용점수가 기준에 못 미쳐도, 계좌에 유지된 평균 잔액(평잔)을 카드사가 상환 능력의 근거로 인정하는 발급 방식이에요.

신청 가능한 곳 보기

평잔을 채웠다고 발급이 확정되는 건 아니에요. 신용점수·부채·거래 이력을 함께 보는 심사이고, 평잔은 발급 가능성을 높이는 절차입니다.

평잔은 이렇게 계산해요

예를 들어 3개월(약 90일) 기준이라면, 90일 동안 매일의 잔액을 모두 더해 90으로 나눈 값이 평잔이에요. 그래서 하루만 큰 금액을 넣어도 평균은 거의 오르지 않습니다.

평균 잔액=
기간 중 매일의 잔액 합계
그 기간의 일수

카드사별 평잔 기준

공식 발급 요건 금융감독원·여신금융협회 「신용카드 발급 및 이용한도 부여에 관한 모범규준」
  • 만 19세 이상
  • 월 가처분소득 50만원 이상 (연소득 − 연간 채무상환액)
  • 개인신용평점 상위 93% 이내 또는 장기연체 가능성 0.65% 이하
  • 소득 증빙이 어려우면 금융기관 잔액증명서(최근 6개월 평균잔액)로 대체 증빙 가능

마이데이터 활용 발급은 편법이 아니라, 위 모범규준이 소득 자료를 대신할 수 있는 증빙으로 금융자산 평균잔액을 인정하기 때문에 가능한 방식이에요.

어디에서 신청할 수 있나요?

토스·카카오페이는 신청 단계에서 마이데이터(오픈뱅킹) 연동으로 계좌 평잔이 자동 증빙돼요. 플랫폼을 고르면 마이데이터 활용 발급을 지원하는 카드사와 이번 달 진행 중인 캐시백을 함께 볼 수 있어요.

마이데이터 활용발급 지원
플랫폼KB국민카드신한카드현대카드삼성카드하나카드
토스지원지원지원지원지원
카카오페이—지원지원—지원

토스에서 확인할 수 있는 카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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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에서 신청 안내 보기 ↗

평잔 외 증빙이 있다면
카드사에 직접 문의해 보세요

플랫폼 가심사에서 ‘불가’가 나왔더라도 자동 조회에 반영되지 않은 소득·재산 자료가 있을 수 있어요. 카드사 앱·홈페이지·고객센터·영업점 등 공식 채널에서 추가서류 제출이 가능한지 문의해 보세요.

카드사 직접 신청이 플랫폼보다 심사 기준이 낮다는 뜻은 아닙니다. 소득·재산·금융거래 정보를 추가로 증빙해 카드사의 결제능력 심사를 받는 절차입니다.

가처분소득 확인

소득에서 연간 채무상환 부담 등을 고려한 결제 여력을 확인해요.

  • 카드사는 월 가처분소득과 신용평점뿐 아니라 부채·연체·금융거래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합니다.
  • 가처분소득은 연봉과 같은 뜻이 아니에요.

보완자료 제출 문의

고객센터·유선 심사상담·영업점에서 추가로 인정되는 자료와 제출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 근로소득·사업소득·연금·예금·적금·재산 등 카드사가 인정하는 증빙이 있습니다.
  • 요구 서류는 고객마다 다르므로 특정 서류만 제출하면 된다고 볼 수 없어요.

심사 결과 확인·재검토

제출 자료 누락이나 사실관계 오류가 의심되면 카드사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추가서류 제출 또는 재검토가 가능한지 문의해 보세요.

주의 · 고객센터를 통한 이의신청이나 재검토 요청은 자료 누락·사실관계 오류·절차상 문제를 확인하는 과정이며, 별도의 승인 경로가 아니고 발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카드사 공식 채널 확인 ›

자주 묻는 질문

마이데이터 활용 발급이 무엇인가요?

소득 증빙이 어려울 때, 계좌에 일정 기간 유지된 평균 잔액(평잔)을 카드사가 상환 능력의 근거로 인정해 심사하는 방식이에요. 금융감독원·여신금융협회 「신용카드 발급 및 이용한도 부여에 관한 모범규준」이 금융기관 잔액증명서(최근 6개월 평균잔액)를 소득 자료를 대신할 수 있는 증빙으로 인정하기 때문에 가능한 방법입니다.

평잔만 채우면 무조건 카드가 발급되나요?

아니요. 평잔은 소득 항목을 대체할 뿐이고 신용점수 기준까지 대체하지는 않습니다. 연체 중이거나 카드사 자체 심사 기준에 미달하면 평잔을 채워도 부결될 수 있어요. 평잔은 발급을 보장하는 조건이 아니라 발급 가능성을 높이는 절차입니다.

평잔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평잔은 기간 중 매일의 잔액을 모두 더한 금액을 그 기간의 일수로 나눈 값이에요. 예를 들어 3개월(약 90일) 기준이라면 90일 동안 매일의 잔액을 더해 90으로 나눕니다. 그래서 신청 직전 하루만 큰 금액을 넣어도 평균은 거의 오르지 않습니다.

카드사마다 요구하는 평잔이 다른가요?

네. 계열 은행 계좌를 확인할 수 있는 은행 계열(신한·KB국민·하나 등)은 3~6개월 30만~80만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고, 타행 잔액을 증빙받는 비은행 계열(삼성·현대 등)은 6개월 50만~100만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어요. 카드사가 공식 공개하는 기준이 아니라 발급 사례로 알려진 참고 수치이며, 시기와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평잔 증빙을 위해 은행에 방문해야 하나요?

아니요. 토스·카카오페이 등에서 신청하면 마이데이터(오픈뱅킹) 연동으로 타행 계좌의 평잔까지 자동으로 확인돼요. 잔액증명서를 발급받으러 은행에 방문하지 않아도 됩니다.

플랫폼에서 발급 불가면 카드사에 직접 신청해도 되나요?

신청은 가능하지만 카드사 직접 채널의 기준이 더 낮다는 뜻은 아닙니다. 가심사에 반영되지 않은 소득·재산 자료가 있다면 추가서류 제출 가능 여부를 먼저 문의하세요. 실제 발급은 카드사의 결제능력 심사로 결정됩니다.

카드사에 이의신청을 하면 카드가 발급되나요?

아닙니다. 이의신청은 자료 누락, 사실관계 오류, 절차상 문제 등을 확인하는 과정이며 발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먼저 카드사 고객센터에서 심사 결과와 추가서류 제출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